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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잘 먹었다

[가로수길 맛집] 방콕 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마담 타이 Madam Thai

by MONSRFLA 2022.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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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에서 꽤 괜찮은 태국 음식점을 잦았다 

 

 

 

그 곳의 이름은 바로 마담 타이 

 

Madam Thai 

 

가로수길에 있는 마담 타이는 가게가 2층에 있다 

 

그래서 방콕으로 가는 길 2F 라고 쓰여져 있다 :))

 

코시국에 여행을 못가는 요즘, 충분히 이런 문구 많으로도 여행에 대한 그리움을

 

대리 만족 시킬 수 있는 요즘이다 

 

 

 

 

자리에 앉으면 스푼과 접시 그리고 젓가락이 세팅 되어 있는데

 

젓가락이 특이하게 색깔이 다르다

 

레드와 그린~ :) 

 

마치 태국음식의 컬러를 젓가락에 그대로 담은 듯한 컬러 이다 

 

 

 

 

 

몇가지 음식을 주문하였고 새우를 싫어 하는 내가 이 날 꼽은 단연 최고의 음식은 바로

 

새우와 오징어가 함께 요리된 음식이었다 

 

새우와 오징어의 조화가 그리고 양념의 조화가 절묘했다 

 

 

 

 

고기 국수

 

마담 타이에는 고기 국수가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매운 고기 국수와 맵지 않은 그냥 고기 국수가 있다

 

난 매운 음식을 선호하므로 안매운 고기 국수는 먹지 않았는데 

 

담백한 맛이 꽤 괜찮았다고 했다

 

 

 

 

 

 

내가 주문한 피쉬볼 매운 해산물 국수 

 

매콤한 태국식 양념에 좋아하는 피쉬볼이 잔뜩 들어서 꽤 얼큰 하게 먹을 수 있었다 

 

 

 

 

 

이건 고기와 오이가 함께 들어간 것이었는데 오이의 상큼함이 고기와 잘 어우러졌다 

 

 

 

 

 

마담 타이에서의 식사는 태국 여행을 가고 싶은 향수를 달래 주었고

 

양념이 마치 하나의 노래처럼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먹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다음엔 다른 메뉴를 먹으러 또 다시 들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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